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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니 그리즐리같이 1마리가 사람 공격하는 영화는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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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전 해외 포스터 보고 흥미를 가졌다가 이후 어찌하여 보게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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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구리들(1972)


역시 낚시성 포스터. 어느 외딴 섬에 찾아온 이들. 문제는 이 섬에 찾아온 게 사람이 아닌 온갖 동물들인데...

포스터에 손을 덥석 물고 있는 개구리 보고 식인 개구리 생각하겠지만 ...정작 영화에선 저런 거 없음.


그나마 악어나 큼직한 뱀이 나와 사람 덮치지만 보면 웃김...사람이 너무 오버하고 악어나 뱀은 가만히 있는데 사람이 홀로 설치다가

꼴까닥... 그러나 등장하는 뱀이나 도마뱀이나 파충류는 실제로 우르르 나와서 파충류 싫어하는 사람은 고역일 듯 

독을 내뿜은 파충류가 사람을 이유도 없이 죽인다 뭐다 이런 영화로 지금 보면  ㅡ ㅡa


제목은 개구리지만 개구리들은 그냥 나와서 개굴개굴 울기만 하지....그 어느 활약도 안한다... ㅡ ㅡ


사람죽이는 이유-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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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큄 1976


지렁이들이 갑자기 이빨 달리고 식인 지렁이가 되어 작은 시골마을을 습격하는 영화

그래도 오래전 어릴적에는 꽤 재미있게 보았다...80년대 말엽

주한 미군 방송 AFKN에서 하던 바 있던 걸 뭔 뜻인지도 몰랐지만 끝까지 본 추억


위에 개구리들보단 더 그럴싸하고 시대적으로 보면 제법 고어도 있는 편..


감독인 제프 리버먼은 ㅡ ㅡ..중독되면 머리가 다 빠져 대머리가 되어 미치는 괴이한 스릴러 영화 <블루 선샤인>(..)

(주인공으로 나오는 배우가 한국에서는 에로틱 영화 거장으로 알려지던 잘만 킹(이젠 그도 고인이 되었다.)이다! 그가 감독한 투 문 정션이나 와일드 오키드가 한국 개봉 당시 극장에서 대박을 거둬 한국에 내한도 하여 90년 초반에 정보석의 영화음악실에 나와 

통역과 같이 에로틱 영화 이야기를 하던 바 있다..제임스 카메론이 미술을 담당한 로저 코먼 제작 호러영화 공포의 혹성에서도 

로버트 잉글런드(프레디 크루거로 알려진 그 배우)와 같이 주연으로 나오기도 하던 배우였는데..)


일요 외화로 더빙하여 국내에 방영한 난데없는 티브이 방송을 통해 사람을 서로 싸우게 하는 외계 침략자와

지구인 부하들이 나오던 리모트 컨트롤(1988),등등 여럿 영화를 감독한 바 있다.



어릴적에 지렁이 떼로 빠져 죽어버리는 악역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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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찍었네...


사람죽이는 이유- 재해로 전기선이 땅으로 파고들어 감전되어버려 돌연변이화된 지렁이가 이빨이 길게 나서 사람이고 뭐든지 마구 물어

뜯는다는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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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Kingdom of the Spiders

거미들 왕국 -거미는 벌레가 아님- 포스터 보고 거대 거미가 나오는 거 기대하다간 땡 ㅡ ㅡ. 이 낚시질;;


독성을 가진 타란튤라가 갑자기 시골마을을 습격한다.


맨 처음 시작하면 어느 농장주가 기르던 가축이 갑자기 홀로 쌩쇼를 해서 쟤가 어디 아프나하여 어이없어 웃다가 갑자기 그 가축이 풀썩 쓰러져 죽으면서 시작되는데 당연히 거미에게 물려 독이 퍼져 고통으로 날뛰다가 죽는 묘사.


이런 집단 습격 거미류 영화에서 상당한 대박(제작비 17배)을 거둬 이후 무수한 짝퉁이 나오게 된다.


감독인 존 부스 칼도스는 한국 비디오 제목이 미이라의 습격이라는 괴이한 제목으로 나온 영화 돌연변이(1984)라는 좀비영화도 감독했는데

이건.......코믹성 좀비영화로 그 마무리가 참 해피엔딩이다..살다 이런 좀비영화 결말도 있구나(경찰들이 우르르르 몰려와 좀비들을

다 쏴죽여버린다..그리고 끝)


사람죽이는 이유- 역시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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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동물들의 날(1977)


한 산에 캠핑하러 온 사람들. 그러나, 푸마에서 쥐, 독수리, 들개...갑자기 동물들이 사람에게 죽어라 덤벼드는데

산장으로 가보니 산장 관리인이 이미 동물들에게 죽은지 오래. 산장에 갇힌 사람들은 동물들과 목숨 건 혈투를 벌여야 한다


한국에서 아무래도 총알 탄 사나이 시리즈 대박 덕분에 주로 코미디 배우로 익숙한 고 레슬리 닐슨이 주연으로 나온 영화

하지만 이 배우 총알 탄 사나이 이전에 40년 가까이 SF영화 금단의 별에서 주인공, 호러영화 프롬 나이트(1980년작으로 한국에서는 졸업파티에서 생긴 일이란 제목으로 비디오가 나왔다. 2008년 리메이크했으나 완전히 날려먹음.)나 포세이돈 어드벤처에서 선장,  크리프 쇼에서 광기어린 살인을 하다가 자업자득 죽음을 맞는 배역 등..여러 장르에 나오던 배우로 늦깍이 나이에 개그 배역으로 알려진 셈


감독인 윌리엄 거들러는 저예산으로 후다다다닥 영화를 만들던 인물로 죠스를 베낀 곰 버젼 그리즐리(그리즐리 주인공인 크리스토퍼 조지는 동물들의 날에서도 주연이다. 감독이 죽고 1983년에 나온 그리즐리 2에서도 나오려 했으나 암에 걸려 초반부만 나오고 도중에 52세로 사망)

를 감독해 제작비 46배가 넘는 대박을 거둔 바 있고 엑소시스트를 흑인 버젼으로 베낀 애비(1974)로 제작비 40배라는 대박을 거뒀지만 엑소시스트 배급사인 워너브라더스의 고소로 인하여 비디오 발매가 중단된 바 있다. 이 영화 동물들의 날은 제작비 2배 정도 흥행에 그쳐 본전치기에 그쳤는데 그 다음에 만든 유작인 마니투(1978)는 엑소시스트 2를 베끼는 흑인 버젼 영화 ㅡ ㅡ...다.


거들러는 1978년 차기작 촬영지를 찾으러 필리핀에 갔다가 헬리콥터 폭발사고로 만 30세로 사망했고 시체도 남지 못했다. 이게 인재나 다름없는데 싼 값에 헬리콥터 조종 1몇 번 한 갓 20 넘는 조종사가 몰던 헬리콥터 타고 가다가 전신주 전깃줄을 건드려 영화 다이하드 3에서 악역 시몬 크루거가 죽던 것처럼 .....사고사 당했다.



그러나! 여지껏 나오던 영화들은 코웃음치며 뻥이다 비웃을 동물 습격 영화 레전드가 있으니!!


사람죽이는 이유- 오존층 파괴로 인해 500미터 위에 동물들이 미쳐 마구 날뛰는 것.

그 밑으로 내려오니 동물들은 얌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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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뻥 포스터. 우선 제작비는 1700만 달러다  ㅡ ㅡ..


5. 로아/가족탐험대(1981)

1989년 로아라는 제목으로 개봉하고 일요외화 특선으로 가족탐험대라는 제목으로 더빙 방영했다.


아프리카에서 온갖 동물들을 키우고 사는 행크에게 미국에서 식구들이 온다. 문제는 길이 엇갈려서 ...

가족들은 사자.호랑이.표범 등등 150 여마리랑 맞닥뜨린다.....


호러가 아님에도 호러보다 무서운 이 영화는 무려 70명이 넘는 제작진들이니 배우들이 실제로 죽을뻔 했다!!


http://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etohumor01&wr_id=1366082

2019년에 이 영화에 대하여 자세히 적은 글 참고할 것. 아주 가관인 포스터부터 보시길;;


영화 스피드, 트위스터 감독이자 이 영화 촬영감독 얀 드 봉은 이 영화 찍다가 사자에게 머릴 물려 무려 220 바늘이나 

꿰메야 했다!!!!!!!!! 그럼에도 죽은 사람은 1명도 없다..그런데 실종 3명이란 저 포스터 문구는 뭐냐?


제작기한도 10년이 넘게 기획되었지만 줄거리는 그다지 특별한 게 없는 터라...제작비 20% 겨우 건지고 망했다.

감독이자 엑소시스트 제작자로 돈번 노엘 마셜은 이후 영화감독은 쫑내고 이 영화도 창고에 처박았다가


그가 2010년 죽고 난 뒤에야 DVD가 나왔다.



--사람 안죽이는 건 아니고 사람과 놀자고 하는데 그게 사람이 죽을 위력이라는 것. 극 중 죽는 2명은 동물을 마구 총쏘다가

원래부터 난폭한 사자에게 아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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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와일드 비스트/성난 호랑이(한국 비디오 제목) 1984


갑자기 동물들이 사람을 마구 죽이고 날뛴다.

주로 밤을 무대로 찍고 사람을 직접적으로 안보여주는 기법을 썼는데 중구난방같이 됨


사람 죽이는 이유- 물. 오염된 물 마시고 동물들이 날뛴다


마지막에 갑자기 아이들이 칼 들고 부모를 죽이고 미쳐 날뛰면서 사람도 물을 마셔야 한다는 걸 뒤늦게 깨닫고

 절규하는 여주인공이 멈추면서 자막으로

전세계에 이 물이 퍼져 대도시는 파괴되고 인류가 아주 멸망하게 되네 글 나오고 끝.


미국이 아닌 이탈리아 영화로 감독인 프랑코 프로스페리는 한국에서 추억의 영화로 알려진(?)

그 영화 몬도 카네를 감독한 바 있다! 몬도 카네 2 및 아듀 아프리카같은 다큐멘터리 영화를 감독하던 그가

이걸 마지막으로 감독하고 은퇴했다.(1928년생으로 지금도 살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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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베놈 1981


마블 코믹스 원작 미국 그 영화가 아니다! .............영국 영화다.


부유한 재벌을 상대로 인질극 벌이던 국제 테러 조직이 뱀을 잡아다가 위협용으로 건물에 풀어뒀는데 하필이면 뱀 중에서 독이

가장 치명적인(실제로 물리면 1~2시간도 안돼 죽는다!! 게다가 이 색히들은 성깔도 더려워서 실제로 사람을 10명 넘게 물려 죽인 적도 있으며

위협이 안되어서 살아있는 게 앞에 얼쩡거리면 일단 물어죽이는 지독한 것들이다....)  블랙 맘바를 가득 데려와 풀어버리는 븅신 짓을 해버려 지들도 뱀에 물려죽고  사람들은 이제 블랙 맘마랑 싸우던지 죽던지 해야한다. 참고로 코브라는 위협이 안되면 그냥 가지만 블랙 맘바는 사람이 보이기만 해도 쫓아와 기어코 물어 죽이는 실화가 여럿 있는 뱀인지라...


클라우스 킨스키가 보스로 나오고 올리버 리드가 운전사로 나와 차타고 달아나다가 차에서 쏙 나온 뱀에게 한큐로 꼴까닥하던...


사람 죽이는 이유? 이건 블랙 맘바다. 실제로 이 색히들 성깔이 영화에 나오던 그대로다.

즉 여기 소개된 영화에서 가장 현실적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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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인사대전 1983


한국과 홍콩 합작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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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뱀이 어마어마하게 나오는 영화이다.

게다가 뱀도 무지무지 마구 죽이는 영화


실제로.......


불도저로 뱀을 한 수천마리 이상 찢어버리고

몽구스들을 풀어놓아 실제 뱀을 모가지를 뜯어버리지 않나

막판에 군인들이 와서 화염방사기로 살아있는 뱀들을 마구 태워죽이는 등


지금이라면 불가능한 뱀 학살 영화.

(80년대만 해도 영화상 이런 게 전세계적으로 흔했다.

알다시피 영화 카니발 홀로코스트


에선 살아 날뛰는 원숭이를 잡아다가 칼로 머리를 쳐내 뇌를 쩝쩝 먹는 영상이 나오는데 실제 상황

실제 돼지를 총으로 쏴 죽여버린 것과 거북이를 잡아다가 칼로 토막내 구워먹는 상황이

세세하게 나오는데 모조리 실화다..이 영화 찍으면서 7마리 동물들을 진짜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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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원한의 공동묘지를 봐도 뱀들이 나오자 칼로 뱀을 진짜 토막낸다...

그리고 고양이들을 다 죽이라고 명령하는데 아무리 봐도 저거 정말 죽인다 수준으로 고양이들을 마구 벽에 내던지고

농기구로 내리꽂는데 고양이가 피토하면서 버둥거린다...!! 뭐 2000년대 와서 한국영화 혈의 누에서 닭 산 것을 목을

치는 실제 장면도 나오듯이...



어릴적에 비디오로 멋 모르고 보다가 충격받은 영화이다..

나이트클럽에서 춤추고 놀다가 뱀들이 마구 나와 놀라서 엘리베이터 문 열어보니 뱀이 엘리베이터에서

수만마리 급이 마구 나와 사람들을 마구 물어죽인다.

사람 죽이는 이유- 뱀들 땅을 파내 엄청난 뱀(불길하다고 아무도 안 나서자 재벌 스스로가 불도저 몰고 뱀을 실제로 마구 죽였다.) 을 학살하여 뱀들 대왕(뱀이 산신령처럼 변하여 재벌 아내 꿈에 나온다.)이 경고한다. 이 땅을 놔두고 죽은 뱀을 기리는 비석이라도 세우라고. 물론 재벌은 개무시하고 기어코 거대 빌딩을 만들고 뱀 대왕이 손수 거대 구렁이로 나와 뱀 떼들을 거닐고 습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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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가 드물어 지금은 몇 만원에 파는데 ㅠ ㅠ..1998년쯤에 1000원도 안하는 값에 팔던 걸 지나친 추억이 있다.


이 영화 한번 상세하게 소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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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알프레드 히치콕의 새


어릴적에 공중파로 대낮 오후 휴일에도 틀어줬던 영화다.


설명 끝.



10. 이런 것들도 사람에게 덤벼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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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만 그럴듯 하다. 저기 나온 괴물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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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복숭이 왕눈이 괴물 !!



여기 나온 괴물은 바로 이 동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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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흐 조낸 귀여워라


어?


Night of the Lepus라는 1972년 미국 영화로 토끼다..토끼


토끼다


토끼


 ㅡ ㅡ......


원래 이건 1964년에 호주에서 나온 소설을 기초로 하는데 토끼가 거대해지면서 사람 습격하고

사람끼리 싸우고 사람에 대한 풍자와 자연에 대한 오만이 벌인 짓으로 소설은 꽤 볼만하지만


영화는 그런 거 없다


그냥 실험으로 거대화된 토끼가 자연으로 달아나 야생토끼랑 ...(야....몸집이 차이가 나는데 워째서 짝짓기를?)

짝짓기해 수가 퍼져 사람을 습격한다 뭐다



인데 


인데



토끼는 가만히 왔다갔다 풀만 먹는다



이런 토끼로 호러물 찍자고?


돌연변이 토끼로 크게 화면에 합성해 만들었으나 그럼 뭐하냐 토끼들은 가만히 있거나 사람 무서워서 덜덜 떠는데



그리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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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 봐도 사람이 토끼털같은 거 뒤집어 쓰고 으르르렁 소리 지르며 사람 공격하는 거 넣었는데 



깬다.


미국 개봉당시 사람들이 웃느냐 난리였다고 한다

호러물로 만들었더니 코미디물이 되어버렸다는 거다



영화는 처절하게 망해버렸고 열터진 배급사 MGM은 30년 넘도록 그 어느 매체로 내지 않아서

티브이로 방영하던 거나 녹화하여 볼 수 밖에 없었다.



그러다가 2000년대 와서야 DVD나 블루레이로 냈다..



감독인 윌리엄 클락스턴은 이후로 티브이 드라마 연출을 맡았으며 여주인공으로 나온 재닛 리는

바로 전설의 영화 사이코에서 목욕하다가 칼에 맞아 골로 가던 그 배역으로 나오던 배우인데

멀쩡한 토끼 보고 비명이나 질렀다...


당연히 이 다음부터 그 누구도 토끼를 소재로 호러영화 만들자는 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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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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